대표 인사말

ABOUT KOREA BABYSIGN

LEE KUN JUNG

한국베이비싸인

대표 이근정

안녕하십니까?

두 아들의 엄마이며 한국베이비싸인의 대표로 있는 이근정입니다.  두 아들을 키우며 어떻게 하면 나의 아이와 더 행복할 수 있을까?  부모가 된 내가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 아이를 임신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했던 질문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사춘기를 지나는 시점에서도 행복한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는 요즘이였습니다.

결혼전 저는 유치원 교사였습니다. 지금도 아이들을 많이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그런데도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아기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지식을 가르치는 일보다 아이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주어야했다는 것을...

이근정 3최

-> 2015년 소비자 만족상

그렇게 15년전 처음 알게 된 베이비싸인이였습니다. 첫 아이를 낳고 교사로써가 아닌 엄마로써 살아가야할 때 말이죠.  베이비싸인으로 아이와 소통을 하며 엄마로써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 말할 수 없을 만큼 감동스러웠던 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이근정-방송

-> EBS 육아를 부탁해

교사로써가 아닌 엄마로서 많은 엄마들에게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아이에게 정말 주어야 하는것이 무엇인지말이죠.  아래 사진은 엄마들과 베이비싸인 모임과 아이들 놀이모임을 했었던 초기 2004년의 사진입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서 군대를 갑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서 사회에 나갑니다. 엄마와 나누었던 따뜻한 대화와 눈빛 엄마와 교감했던 수많은 시간들을 가슴에 안고 성인이 됩니다.

이 엄마들은 우리의 아이들도 자녀들을 낳으면 꼭 베이비싸인을 함께할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베이비싸인은 사랑이기 때문이죠.

이 놀라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7.  봄이 지나가는 창가에서...

엄마들과 즐거운 육아

LEE KUN JUNG

-> 2004년 봄 소풍 어느날

언제나 함께하는 강사님들

베이비싸인이 좋아서 함께하는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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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싸인을 사랑하는 분들은 아주 많이 있습니다.

베이비싸인 강사님들은 13년이 지나는 동안  감동의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 가신 저의 친구이자. 동료들입니다.  아기들이 좋아서 베이비싸인이 좋아서 엄마들의 감사와 감동이 좋아서 말이죠.

아기들은 누가나 다 말을 합니다. 베이비싸인은 아기들 누구나 다 말을 하기전에 거져 가는 언어발달의 단계입니다. 그 단계를 얼마나 더 이해해주고 얼마나 더 아이 입장에서 들어주고 얼마나 아기의 눈높이로 함께 바라봐 주는지가 중요한 시기랍니다.

아직 베이비싸인을 잘 모르시거나 손동작 몇개 배우는 것이라고 알고 계시다면 꼭 아기의 눈과 손을 한번 바라봐주세요.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말이죠.  가까운 문화센타나 지역센타에서 베이비싸인과 함께 해보세요.

이근정_기사